안녕하세요?
yj5384 | 2006-11-17 [2585]
이영란원장님,간호사언니들 모두 잘지내시죠? 저는 작년 3월에 수술했는데요..

너무 오래되서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리게됐어여~

저는 속눈썹이 너무 짧고 숱이 적어서 인조눈썹처럼 풍성한게 소원이였는데

여기와서 소원을 이루게 된거 같아여*^^*

아무래도 미용적수술이라 걱정도 많이되고 병원선택하기 힘들더라구여~

우연히 홈피를 통해 아름다운나라를 알게 되었는데

원장님과 상담하는 동안 참 편안하고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많이 안심도 되고 믿음이

생기더라구여~ 바로 수술을 결정했죠~ㅋ

수술당일 무섭고 두렵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어여~

속눈썹은 2주 전까지는 길고 풍성해서 얼마나 기쁘던지 왠지 모를 자신감과 기쁨을

느꼈답니다..

하지만 2주후부터 빠진다 생각하니 허무함과 속상하더라구여~ 혹시 안나는건 아닌지

하고 걱정도 되고 했는데 다행히 시간이 지날수록 봄에 새싹이 나듯이 정말 신기하게

속눈썹이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여~ 3~4개월 후쯤..

그리고 머리카락이기땜에 계속 자라서 1주일에 한번 미용가위로 다듬어야 하는거 빼곤

괜찮아여~~ 이젠 익숙하거든여~~ㅎ

1년이 지난 지금은 많이 자라고 자연스러워져서 너무 뿌듯해요~~완전 뿌듯*^^*

친구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매우 만족한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