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배려에 감사합니다...^^
빈모시술자 | 2009-12-09 [1381]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도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시간이 흘러서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엊그제 병원에서 1년 지나 수술한 곳이 어떤지
연락이 왔더라구요... 감사하다고 올라가서 인사라도
드리고 싶지만 부산에서 일하는 관계로 찾아가지는
못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작년에 병원에서 수술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 관리가
중요하다고 신경을 많이 써 주셨는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연락도 주시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합니다.....
요즘에도 이런 병원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와 같은 아름다운 나라 병원이 많으면 좋을텐데~~^^
아.. 맞다 .... 전화상에서 말했었지만 만족합니다^^*
작년에 몸 중에서도 밑에 털이 없어서 놀러가지도
못하고 혼자서만 샤워하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짝사랑만 키워오고....ㅠ.ㅠ 제가 소심하거든요
그렇지만 제 몸에서 변화가 생긴 순간...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제가 짝사랑했었던 사람에게 용기를 내어 고백을 했구요~
지금은 결혼준비로 바쁘답니다....^^
아름다운 나라와 인연을 맺게 되어 좋은 일만 가득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