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증 후기요~
왕십리아기엄마 | 2009-12-08 [1767]
안녕하세요,,



일년전에 무모증 수술을 받은 적 있는 왕십리 아기 엄마입니다.



벌써 수술한지 일년이 넘었더라구요.^^



저도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전화까지 주시고 너무 친절하신듯..합니다^^



얼마전에 갔었을때도 얼굴도 기억해주고,아가데리고 갔을때도 넘 이뻐해 주시고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들과 원장님 다시 보니 너무 고맙기도 하고 반가웠습니다.



그땐 아가가 너무 어려서 고민 많이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빨리 한게 낫다란 생각을 합니다.



지금도 저와 같은 그런 무모나,빈모증으로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



더 늦기전에 빨리 수술받으셨으면 합니다.



생각보다 그리 무섭지도 않았고 아푸지 않았습니다.



물론 2주 정도 우리 아가를 제대로 못안아주고 잘 업어주지도 못했지만,친정엄마 도움으로 잘 넘어갔답니다.^^



저희 엄마도 곧 수술 받으실 거에요..제 수술 한것 것 보고 결정하신다고 하셨었거든요,,^^



그런데 저는 만족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만족 하실꺼라 빋습니다



아무쪼록 병원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고맙고 다음에 저희 엄마랑 또 인사드릴러 가겠습니다.



아푸로 마니 마니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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