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이식후6개월째
손지민 | 2009-11-06 [1967]
눈썹 때문에 스트레스도 참 많이 받았었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이식 후 3~4개월까지는 언제나 모근에서 눈썹이 자라나오나 늘 거울 들고 다니며 확인 했었는데 정말 눈썹이 하나 둘씩 나오더니 지금은 정말 자연 스럽고 너무나 예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가끔씩 미용가위로 정리만 해주면 되니까 정말 자연 스럽고 예뻐보입니다. 처음 병원에 들어 섰을 때는 긴장이 되긴 했지만 시술시 통증도 전혀 없었고 자상하시고 예쁜 원장님 친절하신 간호사님 넘 고마웠습니다. 제가 모발이 가늘고 약해서 생착률이 조금 떨어 질것 같다하시며 2차 시술까지 받아야 할것같다고 하셨는데 생각 했던것보다 제법 자라올라 온것같아요.^^ 이젠 눈썹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확 날아 간것 같아요. 원장님 넘 감사드리구요 겨울이 지나고 맛난거 사들고 함 찾아뵙겠습니다. 저처럼 눈썹때문에 고민하고 계신다면 용기를 내서 아나모원장님께 노크 해 보세요 정말 후회는 없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