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용기내서 후기 올려요~
율이맘 | 2018-04-11 [983]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출산 이후에 숱이 많이 줄어든거 같아요

몇년을 기다려도 예전처럼 돌아오지도 않고 스트레스만 점점 쌓였는데

검색해보니 심는게 있는줄 몰랐어요

그때 처음 알았죠 관심있으니까 자꾸 검색하게 되는데

붙이는거는 좀 떨어질까 불안했고 심는게 나을거 같았어요

병원 알아보다가 아무래도 여자원장님이 계시는쪽으로 찾다보니까

그 중 아나모가 젤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나모 홈페이지를 얼마나 많이 들여다봤는지 수술과정이랑 후기도 꼼꼼하게

다 읽어보고 용기내어 병원을 찾아습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수술을 하루 한분만 진행한다고 하니 그게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첫날 원장님 상담 받고  두번째 방문하는 날 

수술이라 너무 떨렸지만 선생님들이 수술과정 하나하나 설명해주면서 진행해주셔서

긴장도 많이 풀어지고 잠이 솔솔 올 정도로 아주 편안하게 잘 받았어요

수술 전에 정말 많이 아플거라 생각했는데 후기에 올려진 글 처럼

처음 주사 맞을때 약간만 따갑고 참을만했어요

심을때는 똑바로 누워있으니까 잔잔한 음악소리에 잠도 오고~~

그때 수술 안했으면 저 후회할뻔 했어요~~

지금은 수술하고 11개월 지났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여기 아나모에서 수술하신 분들은 제 말에 100% 공감하실거 같네요^^

원장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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