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부위 헤어라인 이식했어요
여니 | 2017-11-13 [403]

어렸을때 다쳐서 헤어라인쪽에  

머리가 오백원동전 정도? 조금 안나는데요

항상 신경쓰여서 문신을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친구가 모발이식에 대해 알려주더군요.

처음엔 수술을 한다는 것 때문에 두려움이 많았지만

상담후에 원장님 너무 큰 믿음을 주셔서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오백한만하게 그 부분만 하려고 했지만 이왕하는거 헤어라인도

좀 이쁘게 만들고 싶어서 약간 헤어라인라인도 만들었어요

너무 맘에 드네요

이젠 머리를 올리고 다녀도 되고 너무 편하고 이쁜걸

왜 이제서야 했을까 후회됩니다.

작은 상처도 모발이식으로 된다는거 주변 지인한테 홍보하고

다니고 있네요. 맘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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