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헤어라인
20대초 | 2017-09-15 [452]

20대 초반 남자인데요  

헤어라인이 좀 넓어지는것때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주사도 맞아보고 했는데 .별로나아지지않더라고요

더운데 선풍기 쐬는것도  너무부끄럽구

이마에 땀이 흥건해도 머리를 올리지도못하고

계속 가리고있어야하는게 젤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이로 앞머리고정하고 다녔는데~

진짜 큰맘먹고 이식을하게되었어요

처음에 이곳저곳알아보다가 아나모라는병원에

상담을 했는데 .너무친절한거예요.

그래서 이곳으로 결정을했어요.

아직 어려서 주변에 이런수술한 사람을 알지못해

두려웠지만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이 너무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용기를 냈어요.

지금은 수술하구 한달째라 좀더 지켜봐야한다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바르는약이랑 잘 바르고 .있습니다.

더 나아진 머리를 기대하며 .

또 후기올릴게요

용기내서 수술하길 참 잘한거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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