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이식 후기요~~
김ㅇㅇ | 2017-04-19 [850]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염이식한 30대 남자 입니다.

제가 평소에 메이크업을 해야하는 직업이여서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가끔은 수염을 기르고 싶을 때도 있고 길러야하는 경우도 있어서

듬성한 나는 수염을 이식하고 싶었어요

외국인들 처럼 남자답게 나면 좋을텐데 기르면 항상 뭔가 부족한게 너무 이상했어요

아마 대부분 남자분들은 아실거에요ㅎㅎ

 

절개, 비절개 고민이 많았는데 상담 후 비절개로 결정했어요

제가 많은 부분을 할정도는 아니여서 부분부분 채우면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비절개로

적당량만 뽑아서 심는거죠

처음엔 아주 짧고 이게 잘 자랄까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한거보다 너무 잘자라더라구요

제 수염이랑 같이 길러서 비교해보니 더 자연스럽고 좋았어요

 

2주후인가 상태확인 받으러 갔을때 그대로 자라는 것들이 많다고 하셨어요~

현재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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