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후기 올립니다.
대전에서 온 사나이^^ | 2009-06-18 [1603]
안녕하세요?

잘 지내신지....^^

수술한 후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벌써 시간이 흘러서 1년이 다 되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갑디다... 언제 시간이 갈려나

했는데..... 고맙다는 말을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고

이렇게 몇자 남깁니다 제가 글을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 이해를 하시고 ..

1년이 지난 후... 지금 제 2의 인생을 살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눈썹이 없어서 살아가는게 스트레스였습니다 그 기분은 아무도 모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인지라 사람들과 자주 만나고 미팅을 가져야 해서

만남이 있을 때 마다 곤혹스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콤플렉스였죠..

젊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나이 먹고 더욱더 신경이 쓰이더이다.

주위 지인들은 찬성반대가 반반 .. 안했으면 우울한 인생을 살아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할 때 카리스마도 필요할 때도 있고 얼굴 인상으로 인생이 좌우되기도 하고 그리고 관상으로도 눈썹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돈이 굴러서 온다고 하더이다



지금은 이 묘한 자신감은 뭘까?

업무상 일을 할 때 카리스마가 필요할 때 살짝 눈썹이 찌푸려주면 만사오케이고

특히 계약성사 시킬때도 왠지 일이 술술 풀리는 느낌...(돈이 넝쿨째 들어옵니다)

눈썹이 있다 보니 제 얼굴이 잘생겨졌다라는 느낌이... (제 생각입니다 하하하)

하여튼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 이 글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느낌입니다

왜 빨리 수술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영란 원장님 감사합니다!~ 번창하십시오!!!

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