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미퍼머넌트 만족 100% *^^*
ma7931 | 2006-11-17 [2818]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쎄미퍼머넌트를 받은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무섭고, 떨리기도 했지만.......

이제는 거울을 볼 때마다 정말 대만족입니다.



부모님과 주위 친구들도 많이 부러워한답니다.

사실 저는 눈썹이 짧고 숱도 적어서 매일 아침마다 눈썹 그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게 걸렸는데........



요즘은 눈썹 화장과 모양에는 전혀 신경을 쓸 필요가 없게 되어

너무나 간편합니다.



저처럼 눈썹의 숱이나 모양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쎄미퍼머넌트로 아침 눈썹그리기에서 해방되시기 바랍니다. ^^



이제 남자친구와 수영장, 찜질방도 갈려구요~~~~ ㅋㅋ



참! 제 눈썹을 예쁘게 만들어 주신

이영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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