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빈모증 후기올립니다.
40대엄마 | 2016-02-19 [802]

부끄럽긴 하지만 저처럼 고민하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글을 적어봅니다.

언제 부터인가 나이가 들면서 숱이 적어 들었어요.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풍성했던 예전과 달리 전체적으로 보기 이상하게 줄어갔어요

항상 콤플렉스가 되었고 사우나를 즐기는 저에게 위축되는 무언가 였어요

우연히 잡지를 보다가 알게 되었고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여자 원장님 여자 간호사들을 생각하고 있어서 하는 곳도 많지 않고 대부분

병원이 얼마 안된 곳이고 원장님들도 경력이 얼마 안된 젊으신 분들이더라구요

여기 아나모는 원장님의 경력과 많은 후기들이 일단 안심이 되서 한번 용기를 내보고 한번 상담받았어요

상담받고 원장님이 너무 좋으셔서 바로 결정했어요.

창피하기도 하지만 다들 편하게 해줘서 수술은 잘받았고 지금은 어느정도 커버되서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고민만 하지말고 한번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결정하는게 제일 인거 같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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