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모발이식 후 자신감!!
32세 직장남 | 2009-01-13 [995]
저는 32살 남 직장인입니다.
아나모에서 모발이식을 하고 자신감을 얻어 다른사람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음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마가 점점 넓어져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이 싫어 거울만 봐도 한숨이 나오고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더 빠지는 거 같이 느껴졌습니다.
장가도 안갔는데 벌써부터 머리가 빠지니 걱정이 안될 수가 없었죠..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다던데 저희 집안에 아버지가 숱이 없으셔서
그게 제일 걱정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고민하는 것 보다 병원에 가서 상담받고 수술을 하는 게
지금보다 나아질 거라 생각을 하고 아나모를 찾게 되었습니다.
원장님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치료 받으면 좋아질 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기대도 되고 탈모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뭐든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나모에서 수술을 받고 주사약물 치료를 같이 시작하였습니다.
인내심과 끈기가 필요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1년 후에 달라진 이마를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수술을 하기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원장님이 여자분이시라서 이마라인도 예쁘게 잘 만들어주시고,
지금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수술 후에도 약물치료는 꾸준히
바르는약 열심히 바르고 약도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
탈모는 더 늦기 전에 빨리 시작하셔야 후회하지 않을 것 같네요..
원장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탈모로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시기를...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