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란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속눈썹 수술후기예요)
myungae | 2006-11-17 [3424]
저는 아름다운 나라와 꽤 인연이 깊은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그것이 다~ 이영란 원장님 덕분이죠^^



저는 아름다운..에서 2년전, 그리고 어제..속눈썹(모발)이식을 했습

니다.



몇년동안 화장을 해오면서 항상 속눈썹을 붙여왔고

속눈썹을부치려면 아시겠지만 눈에 풀을 붙여야했고..

아침마다 시간없을때 속눈썹 붙이랴~ 조금만 잘못하면

속눈썹 떨어지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란거..모두들 아시죠?

게다가 하도 풀을 붙였다,뗏다..하다보니까 나이가 들면 들수록

눈꺼풀이 쳐진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잡지에서 아름다운.. 소개 글을 보았습니

다.

그리구선 상담을 받으러갔죠.

상담을 받구나서 전 집에 돌아와 한참을 망설였죠.

비용도 비용이구, 조금은 무섭기도했고.. 과연..?! 이란 생각에 조

금은 망설이다가

큰 결심을하고 이영란원장님께 맡겼죠.

다들 상담해보러가시면 아시겠지만

정말이지.. 원장님이 인간적이시구 친절 만땅임돠~ 간호사들두 마찬

가지구요..



첨에 수술을 받구서 저는 나름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사람 욕심이란데.. 어디 끝이있겠습니까??^^

조금 더 숱이 많았음 좋겠고.. 조금은 아쉬운점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다시한번 아름다운..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더니

A/S를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어제 A/S받았습니다.

A/S를 받은 지금.. 전 넘넘 만족하구 넘넘 행복하답니다.

특히 아름다운..의 친절과 배려에 더더욱 감사드리고요~

A/S하러가면 싫어하는 병원들 많잖아요~

2년전에 할까~말까~ 했던 그 시간들이 아까울정도로 지금 만족합니

다.



속눈썹을 붙여도 이쁘기야하겠지만

본인의 것이라는것과 어디 비교가 되겠습니까~~



혹시..지금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경험에서 나오는거..이게 진실 아니겠습니까~~^^

망설이시는 분께.. 사진을 직접 보내드릴수도 있답니다!

그만큼 자신있구요..



저 수술하구나서 그동안 속눈썹 길다~ 붙인것 같다.. 좋겠다..부럽

다..

이소리.. 수없이 들었습니다.

그때마다 어찌나도 뿌듯하던지~~ㅎㅎ



님들도.. 꼭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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