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이식 후기 남겨용~
coo-kie | 2008-12-15 [1941]
안녕하세요
저는 속눈썹이식 한지 이제 4개월 정도 되었구요
조금씩 자라나오는 속눈썹이 자꾸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그동안 안나올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이제야 나오는 거 보니
안심이 되네요^^
정말 이 수술은 인내심이 필요한 거 같아요
저는 속눈썹이 거의 없어서 속눈썹 많은 사람들이 늘 부러웠거든요
우연히 잡지를 보다 속눈썹이식으로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는 기사를 보고
저두 수술 받으면 저렇게 될 수 있겠지라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전 후 사진도 같이 나와있었는데 확실히 눈매가 다르더군요
바로 결심했죠~수술 받고 달라질 꺼라고...^^
난생 처음 수술을 받는 거라 잔뜩 겁먹었는데
그렇게 많이 아프진 않았구요~
솔직히 마취할때는 약간 따끔따끔 하긴 했지만^^:
옆에서 간호사언니가 손도 잡아주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맘편히 수술 받았어요^^ 그땐 넘 감사했어요~
지금 새로 모발이 나오고 있지만 원장님 말씀대로 더 기다려봐야죠~
이제까지 잘 기다려왔는데 몇 달 못기다리겠어요?ㅎㅎ
수술 잘되면 주변에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도 있으니깐 소개 많이
시켜드릴께요~
연말 잘 보내시구요~다음에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