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후기 남깁니다.
bluerain | 2008-12-05 [976]
안녕하세요~
예전에 아름다운나라에서 치료를 받았던 고시생입니다
고마움을 전하고자 글을 남기네요.. 이 글을 보고 놀래시는게 아닌지.
처음으로 방문을 한 게 1년 전이었지요..
.제가 여러 병원 다니면서 할 것 다해보고 했었는데 별 효과 없었
서 불신감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으로 했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제가 병원에 가면 예민하고 까다롭게 굴어서 지금 생각하면 죄송
하다는 생각뿐이네요... 이렇게 저의 인생을 바꿔주셨는데요...
주위사람을 통해서 탈모라는건 알고 난 뒤에 저도 모르게 대인기피증과 공공장소
에서 특히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자리가 비었지만 누가 제 머리를 볼까봐 서서 가고
힘든 인생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름다운 나라를 알게 된 후 새로운 인생 시작이 되었구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고시도 패스하고 금상첨화를 얻은 듯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기억하게 남는 것은 영양주사를 맞은것도 중요하지만 집에서 바르는 약(?)도 같이 해야하는데 .. 귀찮아서 안 발랐는데요.. 병원에서 여러모로 신경써주므로 지금은 버릇처럼 바르게 되어서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주위에서 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소개를 시켜달라고 해서 해드렸는데... 제가 이야기를 해줘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저라도 열심히 홍보대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잘 지내시고 번창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