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 모발이식 후기 남깁니다.
jhoon | 2008-09-19 [1237]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헤어라인 수술 받은 사람입니다.

남들이 수술 받은지 잘 모르는 터라 익명으로 올립니다^^

저는 넓은 이마때문에 그게 늘 불만이었고 스트레스였습니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파 모발이식을 결심하여 아름다운나라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1년 전만 생각하면 그땐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었는지...

주변의 시선도 싫었고, 옷을 입어도 머리 때문에 신경쓰여서

짜증도 나고, 나이가 많은 건 아니지만^^

나이가 더 들어보이니 스트레스 엄청 받았습니다.

수술을 받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헤어라인도 조금씩 바뀌어 지금은 자연스럽게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게 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심어주신 덕분입니다.

이제야 자신감을 찾은 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더욱 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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