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모증 수술 받은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행복한 여자 | 2008-07-02 [1671]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안녕하시죠?
한번 찾아뵈야하는데 이렇게 인사드리네요.
빈모증 수술받은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지난 주에 연락을 받아서 신경써주신 마음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한번 상태확인하러 올라가봐야 하는데
지방이라서 시간이 잘 나지 않네요..
우선 지금 상태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선생님 말씀대로 10개월이 지나야 효과본다고 하셨는데
기다리니까 거의 비슷하게 보이네요
기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늘 자신감 없이 살았는데 앞으로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살수 있을 거
같아요...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도와주신 원장님과 옆에서
같이 고생해주신 선생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서울에 올라갈 일 있으면 전화드리고 꼭 가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