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남
오중남 | 2015-07-22 [1284]

안년하세요.오십대 중후남입니다.벌써 석달이지났군요~^^   

처음 이곳 아나모 헤어플란트오기전에 유명하다는 강남의 이곳저곳 방문하여 여러가지 상담을나누었던 기억이 새롭네요.

모발이식과 눈섭이식을 병행하는 저로서는 심사숙고하지않을수 없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과 현장 방문 등 을통하여 두가지 다 잘할 수 있는곳을 찾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던중  아나모의 여원장님께서 모발이식은물론 섬세한 눈섭이식을 잘한다는

소문(지인의지인까지만나가면서 직접확인작업?)을

듣고도 여러날들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중 지인의 지인들분10분정도가

이곳 아나모에서 모발이식을 하셨다는 결정적 말씀을 듣고

 결국 저도 이곳 아나모에서 모발이식과 섬세한 눈섭이식을 하기로 결심하고 처음 병원문을 열고

수술하기로 한 당일날의 설레임과 불안감이 교차하던생각이 눈에어른거리네요~~ 

 저의경우는 50대 중반의 남성이며 유전적인 요인으로서 약간의 M자형대머리와 눈섭끝부분이 흐려서

뭔가? 뚜렷한 인상을 주지않아 평소 스트레스가 많아서 수술하게되었느데

수술후에 원장님의 배려와  간호사님들의 섬세하고도 친절한 사후관리덕분에

지금은  M자머리에 솜털이 조금씩 자라나면서 시간이 지남에따라 더 많이 자라나오는것을 실감합니다.

물론,먹는약도 병행해서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원장님께서 먹는 약까지 병행할시

더 빠른 효과를 본다하여 열심히 복용하고 메조주사도 함께 병행하니 지금은 M자머리가 점점 블랙으로 물들어감을 느낍니다.

 주변 친구들도 이젠 전하고 조금씩 달라져가는 제 모습을보고 모두 반가워하고 있습니다.

원장님과 실장님 그리고 간호사님들!! 모두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늘 친절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원장님과 모든분들! 더운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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