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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모발이식 받으러 온 40대 주부입니다.
인터넷 검색하다 아나모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여자원장님이시라는 거 알고
왠지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여자니까 여자의 마음도 잘알꺼라 생각도 들도 꼼꼼하게 해주실거란 기대에 부풀어
서울까지 올라와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은 정말 상냥하시고 사람을 편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마찬가지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어서 아주 편안하게 수술 잘받았습니다.
제가 병원 하나는 잘 선택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창피하고 부끄러운데 그런 마음 사라지게 해주시네요.
이제 수술받은지 9개월 접어드는데 심었던 모발이 어느정도 자리잡아서 남들이랑 비슷해졌습니다.
이거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은거 생각하면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깝지만
지금이라도 벗어나서 마냥 행복합니다
원장님과 같이 수고해주신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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