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후기 올립니다.
김** | 2014-12-19 [673]
50대 중년인 저는 젊었을때 숱이 많았는데

10년 전 부터인가 가운데 숱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남아있던 체모도 거의 빠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병원에서 수술 받고

지금은 다른 삶을 살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수술받고 처음엔 2주동안 조심해야되는 부분 때문에

얼마나 조심하며 다녔는지 모릅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다시는 수술하고 싶지 않았지만

1년이 지나보니 그때 수술 안했으면 후회하며

또 스트레스 받고 있었을겁니다.

잡지에 나온거 보고 병원에 가보니

여자선생님들만 계셔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수술은 하루에 한분씩만 한다고 해서 수술예약도 조금 기다렸다

잡았는데 기다리는게 싫지는 않았습니다.

한분만 하는게 더 안심도 되고 저 수술 받을때

저한테 온통 신경써서 해주셨던 기억이 나서..

제가 병원 선택을 잘한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때 고생하셨던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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