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스러운 눈썹후기
김지섭 | 2014-12-01 [625]
저는 30대후반남자 입니다.

눈썹이식이라는거 자체가 있는지도 잘 몰랐다가

너무 흐린 눈썹때문에 계속 스트레스 받고 있는 제모습에

주변에서 눈썹이식을 권유하더군요.

처음엔 수술이라는거 자체를 굉장히 싫어해서 엄청 고민을 하다가

원장님과 상담후 믿음이 생겨 수술을 하게되었고요

1년6개월이 지난 지금 너무나도 만족하도 있습니다.

사실 자주 커트해줘야한다는 단점은 좀 잇긴하지만

그래도 그전에 숱이없어서 자신감이 없던 과거보단 훨씬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감사드리고요

그날 간호사분들도 고생을 많이 하시는거 같더라고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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