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걱정 없어요~
부릎뜨니 숲이여써 | 2007-10-01 [1991]
안녕하세요~
우선 아름다운 나라 모발팀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아직 남자친구도 없고,결혼전이긴 하지만 언제나 스트레스였습니다.
친구들과 사우나나 찜질방도 가고 싶어도 못가고,
솔직히 연애하기도 부끄러웠습니다.
작년에 수술을 받고 이젠 일년정도 되어서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ㅡㅡ;
1차 수술만으로 좋아질수 있을까 걱정도많이 했고,고민도 많이했었는데.....
나름 만족 스럽구요,지금은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같이 지금도 같은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제 친구들끼리 우정도 잘 쌓을수 있을것 같고,결혼도 하고싶어요~
아름다운 나라 원장님 ,간호사 분들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번창하시구요,,,,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