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증 후기 올립니다.
용기녀 | 2014-11-20 [718]
용기내어 몇자 올립니다.



제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병원알아볼때도 인터넷만 보다가 전화로만 계속 물어보고



망설였는데 아나모에서 전화받으신 선생님이 상담을



너무 편안하게 잘해주셔서 용기내어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이랑 잡지만 보다 직접 병원와서 상담받아보니



이렇게 마음 편한껄 그땐 왜 그렇게 망설였는지



아무래도 누구한테도 털어놓을 수 없고 민망한 부위라



더 용기가 안났던거 같습니다.



아나모 병원에는 여자 선생님들만 계셔서 수술받기



편했고 궁금한것도 물어보면 친절하게 바로 상담도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수술 시간은 조금 오래 걸렸지만 환자를 위한 마음도



느껴졌구요



이제 수술한지 4개월 접어드는데 정말 솜털처럼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네요



빨리 1년이 되서 맘 편히 찜질방이랑 수영장 가고 싶어요



6개월 후에 경과 보고 다시 후기 올릴께요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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