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모나리자에서 탈출~!!
류뷰리 | 2007-09-15 [2100]
안녕하세요^^*
눈썹이식후 8개월이 지난후에 후기를 올립니다
원래 제가 눈썹숱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인데요..
제가 여자인지라... 이쁘게 꾸미고 싶은 마음은 누구 못지 않는데요
화장을 하더라도 제일 중요한곳이 눈썹이더라구요.. 눈썹 모양에 따라
얼굴 이미지가 바뀌는데 ... 전 그 중요한 부분이 없어서 보완할려고 그리기도
했었는데 이상하게 그리는것도 일쑤고 막상 찜찔방이나 수영장에 갈때도 화장이
지워져서 가기도 민망하고 어쩔땐 저를 몰라보더라구요 ㅠ ㅇ ㅠ
그런 스트레스를 받고 살다가 오래 못살겠다 싶어서 수소문 끝에 알게 된 아름다운 나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친철하게 맞아주신 간호사님도 좋았지만 수술에 대해 병원용어가 아닌 제가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신 이영란 원장님을 보며 신뢰감과 함께 수술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어..
현재 26살 나이에 맞게 이쁘게 화장도 하고 다니고
예전엔 기피했던 수영장이나 찜질방에는 더 잘가는 편입니다^^
아름다운나라 모발센터 원장님과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