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에서 벗어났어요!!
당당한여자 | 2014-06-17 [615]
저는 음모쪽이라 혼자 고민이 많았는데

잡지에서 우연히 아름다운나라 광고

보고 모발이식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용기내어 전화를 걸었는데 상담 실장님이신가

제 마음을 이해하는 듯 상담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몇군데 모발이식 병원 알아보았는데

전화상담부터 아나모가 제일 성의 있게 답변을 해주셨던걸로

기억됩니다.

원장님도 역시 차분하시고 무모증 수술 경력도 많으셔서

신뢰가 느껴지고



수술을 잡고 병원을 다시 찾았는데

수술하려니 긴장도 되고 떨렸습니다.

긴장을 너무 한 탓인지 수술 전 혈압 체크하는데 혈압이

많이 올라가서 잠시 안정하고 나서야 다시 시작했습니다.

뒷머리 수술이 겁이나서 불안해하니깐

그때 수술실에 계시던 간호사선생님이 제 손을 꼭 잡아 주었습니다

옆에서 저를 안심 시켜주시던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생각나네요

그날 저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이제야 감사한 마음 전하네요.

마취하고 나니 심을때 통증도 없어서 잠도 자고 편하게 수술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귀가해서 약 먹고 푹쉬니 생각보다 많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뒷머리만 약간 당기긴 했지만 괜찮았습니다.

제 나이 되면 같은 고민이 있는 주부들이 많을 겁니다.

몇 번을 고민하시는 것보다 아름다운나라 가셔서 원장님 만나뵈면

고민이 해결될꺼 같네요

저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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