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 이식으로 자신감 충만
김영주 | 2014-05-19 [2088]
40대중반 자영업자입니다.

시술동기는 5년전에 신문, 인터넷 등에 회사소개와 인터뷰 내용, 사진이 올라온적이 있었는데 눈썹이 반밖에 나오지않아 실물보다 이상하게 나왔다는 말에 충격받고 홍대 모 병원에서 눈썹문신을 송승헌처럼 진한 눈썹을 요구하여 시술하였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하기 전보다 못하다는 말에 또 충격 이를 어찌할까 고민중에 다시 레이저로 지우기를 세차례 지울때가 할때보다 무지 아포 문신을 다지우고 인터넷을 서치하여 모발이식을 결정하게되고 사이트마다 어디가 더 잘할까 고민끝에 사이트를 보고 아나모를 선택하여 결정하게 되었다.

친절한 상담선생님의 상담이 끝나고 원장샘의 나즈막하고 부드러운 말과 함께 연필로 눈썹디자인을 하는 과정과정마다 설명과 함께 디자인 해서 거울을 보여주며 다듬어 주기까지 배려감사.

시술전에 시술과정을 설명 해주셨지만 시술하는 과정마다 섬세하게 설명해주시어 부담과 긴장감을 풀어주시는 원장님과 스텝분들의 친절함에 감사드려요.

통증은 마취주사 맞을때만 조금아프고 시술후엔 통증은 거의 없어 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단 시술당일 모근을 채취한 머리 뒷쪽에 반창고를 붙여 외부 업무는 못했지만 다음날 아침 머리도 감고 업무를 할정도이니 업무상 지장은 없었습니다.

작년 9월쯤에 1차시술후 관상학적으로도 좋아 보인다는 주위분들의 반응때문인지 자신감충만으로 하는사업도 잘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화요일에 2차시술을 하게 되었는데 이유인즉 시술 후 매일같이 업무상 과음을 하게 되었는데 잘때 나도모르게 긁거나 손으로 만지게 되어 모발이 안착되기전에 약 10%정도 빠진것을 채워주는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술하게될 분께서는 저처럼 과음하지 않토록 주의사항 적어봅니다.

거울 볼때마다 이번 2차 시술도 잘된것 같아요 원장님과 스텝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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