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이식과 정수리 모발이식 후기 남깁니다.
김미숙 | 2014-04-22 [823]
저는 59세 주부입니다.
오래전에 문신으로 회식빛 도는 눈썹에 숱도 없고
머리 정수리도 숱이 없어 부분가발을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없는 머리에 삔으로 고정하려니 바람불면 자꾸 흘러내려서
포기했습니다.
머리숱이 적어 머리속이 훤히 들여다보여 고민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딸의 권유로 강남으로 제일 유능한 원장님을
소개 받고 눈썹이식과 정수리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여성 원장님의 섬세함으로 수술 받은 과정도 편안히 잘 받았습니다
눈썹이식으로 인하여 뚜렷해진 내 얼굴 모습과 머리 감고 드라이로
아무렇게나 말리기만 해도 풍성해 보이는 내 머리 모습에
10년은 더 젊어 보인다는 만족감으로 누구를 만나도
자신있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눈썹이식 , 탈모로 모발이식 망설이는 모든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원장님 모든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