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고민 벗어나 당당한 남자로 !
35세남성 | 2013-11-30 [500]
작년 10월에 모발이식 수술받은 35세 남성입니다.



저는 20대 후반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는데

그때 당시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고 평소보다

굉장히 많이 빠졌었습니다.

제가 수술을 결심한 계기는

오랫만에 동창모임에 나갔는데 친구가 나이들어보인다는 말에

충격을 안받을수가 없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상담을 받게 되었고

이영란원장님의 솔직하고 진실된 상담으로 믿음이 가게 되어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 결심하기까지 왜 그리 고민을 많이 했는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하루라도 빨리 헀으면 더 좋았을걸

왜 늦게 알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때 빨리 치료했더라면 모발이식까지 안해도 됐을텐데..

그래도 지금 만족할 정도로 모발이 자라나와서

약만 열심히 바르고 있습니다. 2차수술 안할려면

지금처럼 더 신경써야겠습니다.



수술하고 6개월 정도 되었을 때부터 완전 만족스러운 모양이

잡히고 있었고, 지금은 너무너무 만족한답니다.

이게 다 원장님 덕분이라 생각하고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영란 원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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