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수술을 받고나서~~
candy87 | 2007-04-16 [2281]
안녕하세염~
이영란 원장님~^▽^
원장님께 작년에 수술 받았던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수술이 그런 수술인지라
이름을 밝히기가 쫌 그렇네요...ㅋ
사실 수술하고 나서도 홈페이지는 계속 방문을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이렇게 글까지 올리게 될꺼라고는 생각 못했었는데
지금은 익명이라도 글을 올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실 제가 어린 나이라서 (지금은 21살이예요~^^)
수술을 하기 까지 맘고생이 많았습니다 ㅠ.ㅠ
그때는 제가 다른 애들보다 음모가 조금 적다는 생각을
해봤지만 수술까지 할 마음은 없었어요..아무래도 수술이라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컸었으니까요~~근데 엄마도 같은 이유로 몇십년을
고생하시다가 제작년에 이영란 원장님께 수술을 받으시고
저에게는 절대 그런 맘고생 안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수술을 시켜주셨죠.
전에는 음모가 적거나 많거나 솔직히 별상관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수술을 받고나니 괜한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ㅋㅋ
글을 쓰다보니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
암튼 저와 우리엄마에게 자신감을 주신 이영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_ 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