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증시술후기
송** | 2013-07-12 [678]
벌써 수술한지 2년정도 넘은거 같은데 이제 올립니다.
원장님, 간호사분들 잘 지내시죠??
그때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에 많이 감동받앗었던 기억이 나네요.
수술한 당일하고도 몇달동안은 솔직히 반신반의했었는데, 이제는 너무나 만족하고 있답니다~
저의 경우 예전엔 안그랬는데 출산을하고 나이를 먹다보니 갑자기 보기안좋게 빠지기 시작하는걸 느꼈어요.. 처음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갈수록 숱이 점점 줄더라고요.
며칠간 고민을 하다 어렵게 수술받을 결정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늦지않게 수술한게 참 잘한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수술하고나니 마음도 후련하고 제 자신에게 자신감이 생긴게 느껴지니깐 너무 행복해요~
원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간호사분들도 너무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