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이식 후 외모도 마음도 젊어졌어요
중년주부 | 2012-07-16 [845]
이제 45세 중년에 나이가 되다보니

정수리 머리숱과 눈썹이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나이들어 빠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갑자기 확 줄어드니깐 마음이 속상하네요

그동안 자식들 키우느라 외모에 신경을 못쓰고 산거 같아

이제라도 내가 하고 싶은 거 누리면서 살고

싶었습니다.

외모에도 신경쓰고 인생 즐겁게 지내기 위해

미용에 관심을 돌렸습니다.

젊고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엄마여도 누구나 똑같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제 자신에게 투자할까합니다.

우선 눈썹이 너무 없어서 관심이 많았는데

딸이 알아봐줘서 아름다운나라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과 사진을 보며 상담 받았는데 너무 자연스러워 보였어요

저도 수술을 받으면 저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기대감도 생기고

생각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수술 당시에는 겁이 났지만

그때 용기내서 수술을 받지 않았다면

아직도 자신감없이 제 자신을 가꾸지 않고

계속 우울하게 지냈을거 같네요

수술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하고 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첨에 무슨 성형이냐고 말리던 우리 남편도 지금은

잘했다고 젊어보인다고 칭찬이네요

눈썹이식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네요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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