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이 없다가 생겨서 좋았는데
수술 바로 직후에는 너무 진한게 아닌가 싶어서 걱정도 했어요
몇일 지나니 점점 연해지면서 자연스러워졌어요
어제 실밥제거하러 갔는데 붉은기도 다 가라앉고 심은거 안빠졌다고
얼마나 안심이 되었는지^^;;
2주 전까지는 세안도 조심스럽게 했거든요
잘때도 혹시나 문지를까봐 조마조마 :)
관리가 중요하다고 하니 나름 노력했는데 관리 잘한거 같아서
스스로 칭찬했던거 같아요 ㅎㅎ
앞으로 이 암흑기를 어떻게 버틸지 ㅠ
빨리 1년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