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 2026-03-18 [39]

원장님 만나고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0년 빨리 했더라면 하는 후회는 있었지만

지금이라도 수술하기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지인들과 여러 여가활동 하면서 당당하게 지냅니다.

정말 큰 마음 먹고 병원 찾아갔는데 

원장님과 실장님이 제 고민에 공감해주시고 편안하게 잘 상담해주셔서 용기 낼수 있었던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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