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필요했던 무모증 수술...
제2의인생 | 2012-04-17 [1136]
무모증으로 몇년을 고민하다 우연히 알게된 아름다운나라
제겐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무모증인게 여자로서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느껴지는지
하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전 아직 결혼을 안한지라....
남들은 털이 많아서 제모한다던데 저는 털이 없어서 심어야하니
얼마나 불공편합니까?? 더군다나 말하기도 민망한 부위라
혼자 늘 고민은 안고 살았지만 이젠 거기서 해방될수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수술하면 이렇게 간단할걸 그동안 난 왜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았는지...
그때 용기내지 않았다면 난 또 고민에 빠져 우울하게 살았을거야 하며 지금은 제 스스로에게 백번천번 잘한일이라고 위로하고 있네요 그때 원장님 제게 너무 걱정하지 말라면서 잘될꺼라고
긍정의 힘을 주셨어요 그리고
수술또한 결과가 좋아 얼마나 다행인지
원장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리네요
병원선택이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아나모는 모발전문병원인게
팍팍 느껴질정도로 가슴에 와닿았으니깐요
요즘 불법으로 하는데도 많고 부작용 생기면 회피하는 병원도
많다던데 여긴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관리해주시고
수술과 치료받는 동안에도 매우 편안하게 잘받았습니다.
이제 고민하지도 걱정하지도 않아요
원장님
제 삶의 많은 변화를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