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눈섭이 듬성듬성하고 모양이 예쁘지 않아서 메이크업으로 그리느라 아침마다 시간이 오래걸려서 항산 스트레스였어요.
그러다 용기내서 눈썹이식을 알아보고 드디어 하기로 결심했어요~
처음엔 살짝 붓기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내 눈썹처럼 자연스러워서 하기로 했다는 내 결정에 칭찬해주고 싶었어요.
이식한 후엔 메이크업 안해도 또렸한 인상 덕분에 훨씬 자신감이 생기고 아침에 시간낭비가 없어져서 너무 좋아요~
1년 뒤에도 이대로만 남아 있었으면 좋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