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파주댁 | 2024-07-26 [196]

말못할 고민을 몇년동안 혼자 끙끙 앓았는지 이제서야 병원을 찾게 되었네요

여자원장님이라 아주 편안하게 수술 잘받고 왔습니다.

같은 여자여서 더 편했던것도 있었네요

이제 당당하게 친구들과 온천여행도 가고 사우나 운동도 같이 하려구요

원장님 덕분에 고민 해결되어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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