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남겨드립니다..
탈모-여자 | 2012-01-16 [838]
저는 지금 이제 막 30대가 된 여자 입니다.
저는 원래 어렸을때부터 머리숫도 별로 없었고, 머리카락도 너무 얇은 편이라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눈에 확 띌 정도로 두피가 보이는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모자를 착용하게 되었고 어느순간 부터인가 모자가 없인 밖엘 나가질 못했습니다.
남들은 여름휴가때 물놀일 즐겁게 즐기며 수영도 하고 ,놀이 공원에 가서 놀이기구도 맘껏 타고 ...
그런데 저는 30년을 맘껏 그렇게 즐기질 못했었습니다.
왜냐면 머리숫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는 결국 모발이식을 생각하게 되었지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찾아보고,검색해보고 상담받아보고,카페등 등..참 많이 알아보았습니다.
어떤곳은 300만원.500,600.700......가격도 천차만별이더군요...
그런데 여기!아름다운 나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정확한 설명과,정확한 견적을 내주신듯해서 선택하게 되었고,
정말 양심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300만원짜리 저렴한 곳도 있었지만..그래도 경력도 우선 중요하고,원장님에 대한 믿음이 중요했던지라..
수술받은 후에도 정말 원장님에게 더 신뢰가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느낀이유는 아마 다른 분들도 저와같은 입장이라면 수술을 받아보시면 느끼실거라 생각합니다.
더 디테일하게 써드리고 싶지만,그러면 제가 익명으로 써도 다 아실것 같아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여튼 아직 경과는 안나왔지만 ,,왠지 믿음이 계속 갑니다.
저와 같은 탈모를 가진 많은 분들..얼른 탈모로부터 해방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원장님도 병원 모두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