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모발이식 후 달라진 삶
김준 | 2011-09-01 [1031]
머리가 빠지는게 유전도 있고 너무 창피해서 숨기고 싶은 마음에.....
상황은 더 악화되어 가발을 안 쓰면 밖에 못 나갈정도가 되어... 맨날 인터넷으로만 검색하고.. 자심감 결여로 노총각으로 살았던 저에게
모발이식센터가 전문인 아름다운 나라를 알게 되었고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살게 새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후에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텅 비어보였는데 거뭇거뭇 해진다고... 머리를 만지면 까슬까슬한게 느껴진다고...주위 사람들의 반응이
뜨거웠었고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기에... 병원에서 권해 준 약들을 하루 빠짐없이 하였고 사후관리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
1년이 지난 지금은 자신감이 충만해서 뭐든지 할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제 머리에 관심이 뜨거웠던 사람들.. 제 소개로 보냈었는데...
수술할 때 통증도 없고 여자 원장선생님이라 친절하고 꼼꼼하시다고 칭찬을 하더군요.. 소개를 시켜주면 좋은 말만 듣고
홍보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 근데 제가 이 병원을 알아봤을 때... 왜케 홍보가 안되어 있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라도 발벗고 나서겠습니다... 저처럼 이런 고민을 가지신 분들에게 새 삶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