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때문에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Dclass | 2011-08-30 [900]
저는 이제 막 30이 된 대한민국에 한 젊은 청년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아니 20살 정도가 되었을때부터 저는 머리 때문에 항상 스트레스였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모발이식을 결심했습니다. 물론 완전 대머리까지는 아니어도 땀에 젖는다거나 이러면 두상이 다 보일정도며 앞이마를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는.....



남들은 그정도면 괜찮다라고 하지만,당사자가 아닌이상,아님 저와같은 분이 아닌 이상 이런 제 심정을 모를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격도 점점 소심해져가는 것 같기도 하고,그래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아직 수술 받은지 한달정도밖에 안되었지만,전 수술 받는 것 자체만으로도 훨씬 위안이 된답니다.아직까지는 별로 빠지지 않은 것 같고..^^



물론 원장님 말씀대로라면 2주에서 한달사이에 많이 빠진다고는 하지만 ..저는 그래도 생각보다는 많이 안빠진 것 같아요.그럼 저 경과도 좋겠죠??^^



그래서 저 담배도 끊고,술도 끊을 생각입니다.

그래야 수술 경과가 더 좋겠죠??



수술 받기전에 제가 쫌 꼼꼼한 편이라 이병원 저병원 무지 많이 알아보았고 상담도 해보았는데,이 병원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무엇보다도 원장님 한마디 한마디가 제게는 믿을 만 하게 들렸었고,자상함과 편안함을 주셔서 저는 이병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과가 아직 다 나온건 아니지만 만족합니다.

그리고 저를 더 긍정적으로 만들어 주신점 ,.더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저와같은 대한민국에 모든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거창하게 들리실지 모르지만, 이 글을 보고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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