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 후기요^^
송이 | 2011-08-18 [996]
잘 지내고 계세요?
바쁘게 지내다가 이제 글을 남기네요...
원장님이 잘 해주신 덕분에 일도 잘 풀리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넓은 제 이마가 좁혀져서 얼굴도 작아보이고
이미지도 달라보인다는 말도 듣네요... 전 좁히는것만 했을 뿐인데...
역시 여자는 용기가 있어야 해요^^.....제가 워낙 겁이 많아서^^;;
처음에 수술을 결정하고 나서 아플까봐 걱정도 많이 하고 다시
취소할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간호사 선생님이 마취연고도 발라주기도 마취주사 맞기전에 말이죠
친절하게 마음을 안정시켜 주고 해서 그런지 아프지도 않고 ....
원장선생님이 여자분이라 세심하고 꼼꼼하게 해주신 덕분에 수술을 잘되어
1년이 지난 지금이 제 인생의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어쩌면 곧 저의 얼굴 알려질 날이 멀지 않아서 볼 수 있을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