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후기올려여진짜너무좋아서요
Lucy | 2022-02-22 [1573]
스트레스받으면 머리카락뽑는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눈썹을 뽑았어요.유치원다닐때부터요
문신도 여러번하고, 화장도 진하게 하고 다녔어요
그러다 눈썹이식도 된다는걸 알게되서
정말 진지하게 검색하던차에 원장님이력과 후기를 보고 한번 해보자하고 왔어요 겁이좀 났는데 안아팠어요ㅋ
21년3월에 이식했으니깐..11개월됐네요 세상편하고 행복해요♡ 전에는 눈썹지워질거대비해서 파우치꼭 챙겨다녔었거든요ㅎ지금은 썬크림만 바르고 그냥 다녀요
제가 그리던 아이브로우펜슬과 밤에바르고 자던 타투펜슬도 주변친구들 나눠줬어요ㅋ가족뿐아니라 친한 친구들은 이식 전,후를 알잖아요 정말 신기해 해요.
적극추천하고 다니는 중이에요 눈썹하나로 얼굴에 생기가 달라집니다.고민하시는 분들께 바로 시작하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원장님도 조근조근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예쁘세요)아나모에 계시는 선생님들 다 친절하고 진짜 좋으세요:D
눈썹이식받다가 든 생각이지만, "남에게 도움이되는,필요한사람이되야겠다"생각이 들었어요
다시한번 아나모에게 감사감사드려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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