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모수술후에 이야기올렸습니다,
40대여자 | 2011-07-28 [1383]
지난해인지 지지난해인지 여튼 무더운 여름날 했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나이가 드니 점점 기억력이 없어 지네요~^^

주부인 저는 능력이 안 되어 남편 몰래 하고 싶어도 못했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오랜 설득 끝에 수술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남편과 전 만족하며 지낸답니다.^^

원래도 그렇게 적은편은 아니였지만, 출산후 몸 상태가 안좋아져

스트레스에 이것저것 복합적으로 40대 중반에 나이로 빠른 폐경이 왔거든요~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에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도 되고,

.........

그렇지만 지금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번창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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