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40대주부 | 2011-07-14 [1024]
이영란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발이식 후 다시 태어난 기분이에요
요즘은 기분이 싱글벙글 하네요
예전엔 몰랐는데 40대가 되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위축되는게 나 스스로 많이 느꼈어요
숱이 적은게 창피하고 왜 그렇게 부끄럽던지
자신감 마저 잃을뻔했는데 모발이식을 하고
나도 모르게 당당해졌습니다.
제 나이때 많이 빠진다던데
제 친구들도 걱정이 되네요
수술했다고 말할수도 없고....다른 부위면 당장이라도
말해주고 싶은데 안타깝네요
그래서 저 처럼 누군가 고민이 되신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네요
정말 후회안하실꺼라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