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헤어라인 이식 후 카톡으로 감사인사 전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8-13 [1361]




2020년 10월 헤어라인 이식 후 수술경과에 만족스러우시다며
최**님 미국에서 감사인사 전하셨습니다.
장문의 행복한 메세지 남겨주셔서 후기에 올리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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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ㅎㅎ김실장님. 
우리가 통한것이 있었나봐요.
제가 몇일전 부터 계속 카톡 을 보내야지 하면서 뭐가 그리 바빴는지 시간이 진짜 저를 안 기다려주듯이 후닥닥 지나가는 바람에 시간을 자꾸만 놓쳤네요. 

근데 이렇게 먼저 톡을주셔서 아고 감사드려요. ㅎㅎ
항상 머리를 볼때마다 부듯하고 아주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온다니까요.
여기 미국 친구들이며 아는 지인들 한테 자랑 하느라 바쁘네요.
다들 우~~~ 와~
최고라고 모르겠다고 어쩜 이렇게 잘 하냐고 칭찬 과 감탄사가 색소폰 연주가의 음악소리가 울려퍼지듯이 절로 흘러 나온답니다 ㅋㅋ

항상 여러분들과 원장님 또 실장님의 수고 잊지 않고 있어요. 
다들 어머 얼굴이 작아보여요 ㅋㅋㅋ 세상에 태어나서 저보로 얼굴 작아 보인다는말 머리 하고 나서 첨 듣는 단어 들이라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ㅋㅋ

제가 한국을 가야 하는데 이놈 코로나에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난리를 치니 언제 가야 할지 아주 힘드네요.

보통 일년에 2-3번은 한국을 가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못가본적이 코로나 시작이후네요.
코로나가 국경을 막아 버린듯 이휴~~~~ ㅠㅠ

여긴 6-15 일 부터 백신 맞은 사람들은 마스크를 벗고 다녔거든요.  날씨가 더운데 마스크 쓰고 있을려니 너무 힘들었다가 벗으니까 살것 같았는데 또 다시 저번주부터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여긴 백신이 넘으 많은데 이 백신을 안 맞으려고 하는 사람들때문에 다시 확진자가 늘어 나고 죽어 가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난리가 아니예요.

어딜가도 공짜 백신을 주고 돈까지 주는데도 싫다고 하니 도대체 사람들이 너무 이기주의적이라 옆에 사람들이 힘드네요. ㅠㅠ

어휴~~ 언제 끝날지.
전 11 월쯤 갈까 하는데 한국도 2000명이 넘어서 고민스럽네요.

암튼 실장님과 아나모식구들 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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