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님 미국에서 감사인사 전하셨습니다.
장문의 행복한 메세지 남겨주셔서 후기에 올리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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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렇게 먼저 톡을주셔서 아고 감사드려요. ㅎㅎ
항상 머리를 볼때마다 부듯하고 아주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온다니까요.
여기 미국 친구들이며 아는 지인들 한테 자랑 하느라 바쁘네요.
다들 우~~~ 와~
최고라고 모르겠다고 어쩜 이렇게 잘 하냐고 칭찬 과 감탄사가 색소폰 연주가의 음악소리가 울려퍼지듯이 절로 흘러 나온답니다 ㅋㅋ
항상 여러분들과 원장님 또 실장님의 수고 잊지 않고 있어요.
다들 어머 얼굴이 작아보여요 ㅋㅋㅋ 세상에 태어나서 저보로 얼굴 작아 보인다는말 머리 하고 나서 첨 듣는 단어 들이라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ㅋㅋ
제가 한국을 가야 하는데 이놈 코로나에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난리를 치니 언제 가야 할지 아주 힘드네요.
보통 일년에 2-3번은 한국을 가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못가본적이 코로나 시작이후네요.
코로나가 국경을 막아 버린듯 이휴~~~~ ㅠㅠ
여긴 6-15 일 부터 백신 맞은 사람들은 마스크를 벗고 다녔거든요. 날씨가 더운데 마스크 쓰고 있을려니 너무 힘들었다가 벗으니까 살것 같았는데 또 다시 저번주부터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여긴 백신이 넘으 많은데 이 백신을 안 맞으려고 하는 사람들때문에 다시 확진자가 늘어 나고 죽어 가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난리가 아니예요.
어딜가도 공짜 백신을 주고 돈까지 주는데도 싫다고 하니 도대체 사람들이 너무 이기주의적이라 옆에 사람들이 힘드네요. ㅠㅠ
어휴~~ 언제 끝날지.
전 11 월쯤 갈까 하는데 한국도 2000명이 넘어서 고민스럽네요.
암튼 실장님과 아나모식구들 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