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감사합니다.
무모증 시술자 | 2011-03-24 [1127]
여러 고민 끝에 무모증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직장다녀서 하루 월차쓰고 수술을 받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병원은 한달 뒤에 치료 받으러 갔습니다.

그때 영양주사 맞고 안빠진거 제거해주셨는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 정도 지나서인지 빠진 모발이 자라나와서

지금은 거의 비슷하게 보일정도로 만족합니다.

하고나니 별거 아닌데 그땐 수술받기 왜 두려웠는지

모릅니다. 그땐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는데...

지금은 마음이 너무 편안하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고민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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