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후기입니다~
smile | 2010-12-09 [1026]
그동안 계속 후기 올린다 올린다 해놓구 넘 오래 걸렷네요~



그동안 몸도 그렇고 너무 바뻐서..헤헤~







지금도 꾸준히 1~2주에 한번씩 병원에 나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1년 반전에 모발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이며, 그 전부터 메조페시아 주사는 어느새 벌써



4년차가 다 되어가네요~







원장선생님 말로는 남자들은 먹는약으로도 유지도 할수 있다지만,전 여자인지라..할수있는 건 주사와 바르는 약 뿐이더군요.



그리고 원래 태생부터가 모발이 가늘어서 주사도 어느 한계가 다다르니 좋아지는 진행속도가 서서히 느려지는것 같기도 하공,



물론 첨에 시작할때에 비함 지금 정도만으로도 넘 감사드릴일이지요~







그렇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계속 욕심이 생기니 결국엔 수술을 선택하게 되었지요~



첨엔 겁도 낫지만 머 할땐 첨에 주사맞을때만 쩜 따끔??거리공 그담부터 전 계속 자다 깨다해서..^^헤헤헤



오랫동안 누워잇어서 허리 약간 아푼거 빼곤 그리 아프다거나 힘들진 않앗던것 같습니다.



사후 관리도 넘 잘해주셨구요~







저 빼고 다들 거생 많으셨습니다.키키키



지금은 수술후 1년 6개월?정도 되었기 때문에 수술후 만족도는 전 높은 편이구요~



아직도 머리카락은 가늘지만 그래도 정수리는 풍성하답니다.^^



수술전엔 정수리가 앉아 있음 항상 위에서 보였거든요~







전 헤어라인보단 정수리 위주로 심어서 그런지 저 자신은 잘 못느낍니다.



그렇지만 가족들은 많이 많이 조아졌다고 합니다.^^







수술후 그리 많이 빠지지도 않았구요.제가 관리를 잘했나요??키키키



어쨋든 지금도 계속 주사치료는 받고 있는 상태이지만 원장 선생님 말론 점차 주기를 늘리면 된다고 하십니다.







진작에 수술로 빨리 해결할껄 그랬나봐요~



생각보단 아프지도 않고 불편하다거나 그러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럼 내일 봐효~ 선생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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