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을 이식하고 감사 드려요
최** | 2010-12-03 [1080]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아름다운 나라에서 작년에 모발을 이식한 청년입니다.
늦었지만 감사함을 전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전 취업을 준비하면서부터 머리카락이 빠졌는데,대수롭게 생각 안하고 학원과 도서실만 오갔습니다. 어느날 어머님이 나를 보시더니, 언제부터 이렇게 머리카락이 적어졌느냐고 걱정하셨습니다.
바로 어머님과 같이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을 받았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여러 방법으로 확인하신 뒤 유전적인 요인과 스트레스성 요인으로 생긴 것이라 하시며, 탈모가 상당히 진행되었으니 효과적인 방법은 모발이식이라 하셨습니다. 수술을 받기로 했지만 솔직히 두렵기도 했는데, 선생님의 미소와 여유로움에 마음이 편해졌답니다. 경험 많으신 원장님의 시술과 꾸준한 관리로 이마라인의 머리가 수술 전과 비교하면 그 효과가 무척 커서 깊이 감사 드려요.
지금은 처방해 주신 약을 복용하며 머리카락을 소중히 관리하며 지냅니다.조금 아쉬운 점은, 탈모가 진행되었던 초기에 적절히 치료했었더라면 훨씬 풍성한 머리칼이 유지됐었을텐데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 머리카락의 소중함을 얘기하고 초기 치료의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친절하신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항상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