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존경
양 0 0 | 2010-12-03 [1053]
아름다운 원장님! 안녕하세요?
원장님께 모발이식을 받은 6학년 엄마입니다.
늦게 까지 전문직에 종사하며 부지런히 생활하다 보니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가 없었습니다. 미장원에서 머리카락의 상태가 너무 좋지않고, 머리숫도 적어졌다고 하는 말을 듣고 보니 충격이었어요. 탈모에 좋다는 특수비누를 사용하고, 두피마사지도 받았지만 효과가 없고 탄력도 없어져 고민이 많았습니다. 거기에 잦은 퍼머, 염색으로 점점 머리카락은 빠지고 가늘어지기만 하였습니다.부분가발까지 구입해 써 보았지만 부자연스러워 포기했었지요.
우연하게 원장님 소식을 듣고 병원에 내원하여 선생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십여년전부터 모발이식의 전문가이신 원장님은 유전적인 요인과 스트레성 탈모로 인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리고 꾸준한 관리와 휴식이 필요하다 하시며 친절하게 안내하셨습니다.
그뒤 모발이식을 하고,꾸준히 관리를 하여 비어있던 앞머리숯이 많아지고 머리카락이 굵어졌으며 탄력이 생겨 지금은 예쁘게 머리 손질을 하면서 밝은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하신 원장님과 예쁜 간호사님들 모두 늘 행복하십시오.존경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