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이식 후기….
cjh0637 | 2006-11-17 [4811]
아름다운나라의 이영란원장님. 그리고 친절하신 간호사분들..
안녕하십니까~?
제가 눈썹이식을 받은 지 벌써 1년이나 지났습니다.
(지금은 많이 자연스러워 졌고, 다듬는(?)것에도 익숙해졌습니다^^;)
처음에는 일반병원과는 다른 시스템과 다른 분위기에 적잖이 당황을 했었지만…
다른 병원 들과는 다르게 많이 친절하고, 세세하게 설명해주신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덕에
안심하고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눈썹이식 같은 경우엔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더 많이 하고있다는 말에 조금 더 힘이 되었구요..
여자들 같은 경우엔 화장을 할 수도 있고 반영구(?)시술로 감쪽같이 할 수 있겠지만 남자들 같은 경우엔 화장으로 커버가 되지 않기 때문에 수술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더욱 와 닿습니다.
어찌됐든 수술은 이루어졌고, 결과는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제는 부끄럽던 닉네임 “모나리자 홍” 에서 벗어 날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쁩니다.
다시 태어나게 해주신 아나클리 이영란원장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