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증 수술 후기 올립니다.
이** | 2010-11-04 [1361]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수술을 받고 간 이**입니다.



우연히 잡지를 보다가 광고를 보고 이런 방법으로 해결할 수가 있구나 싶어서

호기심과 과연 그게 가능할까라는 의심을 가지고 전화로 상담받았는데 ....

듣고 나서 바로 수술을 결정까지 몇 분 안 걸리더군요... 저에게 그런 배짱이

있었나 싶기도 하구요...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어떻게 결정을 했었는지 ^^;

근데... 막상 수술 날짜가 다가오고 ... 불안과 걱정이 앞서고 괜히 한다고 했나

후회가 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가 되더군요...

그래서 병원으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였는데...간호사님이 친절하게 걱정하지 말라고

다독여주시는데 다시 큰 힘을 얻어 수술에 하게 되었습니다

마취할 때 아플 거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께서 미리 아프실꺼예요 라고 말을 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시고 아름다운나라 선생님과 간호사님께 감사하고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수술을 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수술한 곳이 풍성하게 될 것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10년 경력도 있으시고 여자원장님이어서 좋았지만 원장님을 뵙고 나니 더 신뢰와 믿음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주위에 이 수술에 필요한 사람이 있음 소개시켜드릴께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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